인수인계를 받은 분께

“설명 들었었는데…
뭐더라?”

다시 묻기 민망한 것, AI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전임자가 남긴 자료와 답에서 근거를 찾아 답해요. 질문 내용은 나만 보니까, 같은 걸 몇 번 물어도 괜찮아요.

가입 없이 초대 메일로 · 약 한 달 동안 · 휴대폰에서도

예시 · 정민재 → 한소라
AI에게 질문
4주 남음
질문 내용은 소라님만 봐요. 팀장님께는 건수만 보여요.
라온 10월 예산 증액, 최종 승인은 누가 해요?
AI 비서
오성훈 팀장님이 승인해요. 300만원 넘게 늘면 대표님까지 올려요.
민재님이 남긴 답자료 · 9월 매체비 정산
예: 라온 담당자 연락처 알려줘
보내기

예시 데이터로 만든 화면이에요

인계받은 첫 달, 머릿속

만화: 인계받은 직원이 모니터 가득 흩어진 폴더를 보며 눈이 빙글빙글 돈다

“문서 정리해 놨다고 했는데… 어디 있지?”

폴더와 카톡방을 뒤지다 하루가 가요.

“이건 왜 이렇게 한 거지?”

결과는 남았는데 이유가 없어요. 인수자들이 가장 찾기 어려워한 정보도 ‘결정 배경’(40.9%)이었어요.

“설명 들었었는데 뭐더라… 또 물어보기 좀 그런데.”

한 번 들은 걸 다시 묻는 건 생각보다 어려워요. 전임자가 휴직 중이면 더 그렇고요.

직접 눌러 보세요

한소라 님이 정민재 님의 일을 넘겨받은 예시예요. 오늘 할 일 · 인계서 · 질문 탭을 눌러 보세요.

Baton+정민재 → 한소라 · 육아휴직
세 사람 화면을 눌러 오가 보세요
  1. 자료
  2. 인계서
  3. 빠진 것
  4. 넘길 사람
  5. 넘긴 뒤

넘길 자료를 골라 올려요

필요한 것만 골라서 올리면 돼요. 받은편지함이나 드라이브 전체를 가져오지 않아요.

올린 자료 0개

  • 아직 없어요

예시 자료를 올려 보세요.

받는 사람을 위한 방법

찾고, 이유를 알고,
눈치 보지 않고 묻기.

찾기

인계서와 질문이 한 화면에

인계서를 읽다가 막히는 곳에서 바로 물어봐요. “계약서 어디 있어요?”라고 물으면 어느 파일인지 알려 줘요.

받는 사람 화면: 업무 인계서와 AI에게 질문하기가 한 화면에
이유

답마다 원문 근거가 붙어요

어느 메일, 어느 대화에서 나온 답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전임자가 남긴 “왜 그렇게 했는지”가 가장 먼저 쓰이고, 자료에 없으면 모른다고 답해요.

인계서 초안: 가장 중요한 일, 담당 거래처 수, 거래처별 지금 상황·다음 할 일·담당자와 메일·카톡 근거
눈치 없이

질문 내용은 나만 봐요

팀장님께는 질문 건수만 보이고, 내가 직접 남긴 질문만 전달돼요. 휴대폰에서도 똑같이 물어볼 수 있어요.

휴대폰에서 질문하는 화면: 라온 예산 증액은 누가 최종 승인하는지 묻자, 정민재님이 남긴 답을 근거로 오성훈 팀장님이 승인한다고 답함

나만 헤매는 게 아니었어요

40.9%

가장 찾기 어려운 정보로
‘결정 배경’을 꼽았다

63.7%

혼자 일하기까지
1주 이상 걸렸다

BeeWorks 자체 설문 · 응답 47명 중 인수인계 경험자 44명 기준 · 2026

들어오는 법

가입도, 설치도 없이

초대 메일로 바로

전임자가 보낸 초대 메일의 링크와 확인 코드로 들어와요. 가입은 필요 없어요.

약 한 달 동안

인계마다 정해 둔 기간 동안 인계서를 보고 AI에게 물을 수 있어요.

모르면 모른다고

올린 자료와 인계서 안에서만 답해요. 지어내지 않아요.

휴대폰에서도

브라우저만 있으면 돼요. 앱을 깔 필요가 없어요.

다음 인수인계는
물어볼 곳이 있게.

Baton+는 떠나는 사람이나 팀장님이 인계를 시작해야 쓸 수 있어요. 팀장님이나 곧 떠나는 동료에게 소개를 보내 주세요.

질문 내용은 나만 근거로만 답해요

같은 인계도 입장마다 걱정이 달라요

다른 입장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