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ck 스레드, 뒤섞인 이메일, 흩어진 회의록.
단절된 업무 지식을 하나로 잇고, 누가 언제 왜 결정했는지
정확한 근거와 함께 찾아냅니다.
실무자가 퇴사하거나 팀이 이동할 때, 단순한 파일 전달만으로는 히스토리가 파악되지 않습니다. 진짜 중요한 결정 과정은 파편화되어 숨어있습니다.
담당자가 퇴사하는 순간, DM으로 오갔던 중요한 결정 사항과 배경 지식은 영원히 열어볼 수 없는 블랙박스가 됩니다.
'최종_진짜최종.docx'. 문서는 남아있지만, 왜 이 기획안이 반려되었고 어떤 피드백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몇 주간 섀도잉(Shadowing)하며 인수인계를 받아도, 실전에서 발생하는 예외 상황의 히스토리는 결국 "잠시만요, 물어볼게요"로 끝납니다.
키워드 매칭이 아닙니다. 담당자, 시간선, 업무 주제를 AI가 스스로 분석하여 하나의 완결된 맥락으로 연결하고 증명합니다.
3월 14일, A사 측에서 보안 요건 추가를 요청하여(이메일), 개발팀 김정민 님이 해당 기능을 검토하느라(Slack) 일정이 2주 지연된 것으로 확인됩니다(주간보고).
기존 v3.1에서 결제 모듈 연동 이슈로 인해 일정이 1주 지연되었으며, 관련하여 박서연 님이 타사 API로 우회하는 방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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