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퇴사를 앞둔 분께
인계서는 쓰지 말고 자료를 올리세요. AI가 근거 달린 초안을 쓰고, 후임이 막힐 질문을 먼저 물어봐요. 쉬는 동안 오는 질문은 AI가 먼저 받고, 거기서 못 찾은 건 팀장님께 가요.
확정 전까지 나만 봄 · 카톡 내보내기·메일·문서로 시작
예시 데이터로 만든 화면이에요
“대직자도 없는데 혼자 써 봤자 누가 봐…”
받을 사람이 정해지지 않으면 인계서는 대충 쓰게 되고, 대충 쓴 인계서는 결국 연락으로 돌아와요.
“휴직 중에도 ‘잠깐 통화 가능하세요?’ 오겠지.”
쉬는 동안에도 회사 카톡을 열어 보게 돼요.
“나 없을 때 ‘전임자는 왜 이렇게 일했대?’ 하겠지.”
이유를 남기지 않으면 결과만 남고, 그때의 판단은 오해받기 쉬워요.
정민재 님이 육아휴직 전에 일을 넘기는 예시예요. 자료를 올리고, 물어보는 것에 답하고, 넘긴 뒤 새로 생긴 일도 더해 보세요.
필요한 것만 골라서 올리면 돼요. 받은편지함이나 드라이브 전체를 가져오지 않아요.
올린 자료 0개
칸마다 탭으로 나눠 봐요. 항목마다 어느 대화 · 메일에서 나온 내용인지 붙어 있어요 — 출처를 눌러 보세요.
인계서를 쓰는 중…
카톡 · 라온코스메틱 광고 운영방 · 9월 30일
이서연 대리: 민재님 10월 증액 결재 났어요! 2,300 확정이에요
정민재: 감사합니다. 그럼 15일 세팅 그대로 갈게요
문서 · 월간 리포트 만드는 법.md
1일: 광고 관리자 → 지난달 데이터 내려받기
네이버는 VAT 포함 금액이라 메타와 합치기 전에 1.1로 나눈다
| 매주 월요일 오전 | 라온 입찰가 · 예산 소진율 점검(90% 넘으면 수요일에 한 번 더) |
| 매주 목요일 | 하루베이커리 다음 주 콘텐츠 캘린더 공유 |
| 매달 25일 | 매체비 정산 요청 — 경영지원 윤가영 매니저 |
메일 · 9월 매체비 정산 · 9월 25일
매달 25일(주말이면 그 전 금요일)이고, 매니저님 안 계실 땐 정다은 주임님께 보내면 된다고 소라 주임에게도 알려 두었습니다.
승인자 · 급할 때 연락 · 예외 판단처럼 문서에 잘 안 적히는 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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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 단톡방
9월 매체비 정산.eml
2026_4분기_매체_단가표.csv
관리 책임자(보통 팀장)만 정하면 넘길 수 있어요. 인수자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면 비워 두고, 넘긴 뒤 팀장님이 초대해도 돼요.
+ 검토자 추가
한소라님에게 넘겼어요 · 10월 10일
마지막 출근까지 6일남은 기간에도 일은 생겨요. 새로 생긴 일은 마지막 출근일까지 인계서에 더하고 고칠 수 있어요.
10월 13일, 새 거래처 킥오프 회의를 했어요. 회의록을 올리면 인계서에 더할 것을 찾아 줘요.
찾은 것 · 더하기를 눌러야 인계서에 들어가요(그 전엔 나만 봐요)
예시 자료를 올려 보세요.
10월 14일 화요일 · 인계받은 지 5일째
하루베이커리 인스타 광고 계정 관리자가 정민재 한 명뿐이에요 — 권한을 넘겨야 해요.
정민재님이 꼽은 가장 중요한 업무
라온코스메틱 광고 운영 — 매주 월요일 입찰가 점검과 매달 5일 리포트
카톡 · 라온코스메틱 광고 운영방 · 9월 30일
이서연 대리: 민재님 10월 증액 결재 났어요! 2,300 확정이에요
정민재: 감사합니다. 그럼 15일 세팅 그대로 갈게요
문서 · 월간 리포트 만드는 법.md
1일: 광고 관리자 → 지난달 데이터 내려받기
네이버는 VAT 포함 금액이라 메타와 합치기 전에 1.1로 나눈다
| 매주 월요일 오전 | 라온 입찰가 · 예산 소진율 점검(90% 넘으면 수요일에 한 번 더) |
| 매주 목요일 | 하루베이커리 다음 주 콘텐츠 캘린더 공유 |
| 매달 25일 | 매체비 정산 요청 — 경영지원 윤가영 매니저 |
메일 · 9월 매체비 정산 · 9월 25일
매달 25일(주말이면 그 전 금요일)이고, 매니저님 안 계실 땐 정다은 주임님께 보내면 된다고 소라 주임에게도 알려 두었습니다.
정민재 님이 올린 자료와 인계서, 팀장님이 남긴 답 · 문서 안에서만 답하고, 없으면 모른다고 해요.
아래 질문을 눌러 보세요.
탭을 눌러 오늘 할 일 · 인계서 · 질문을 오가 보세요.
관리 책임자 · 오성훈
정민재님이 넘긴 확인 요청
받은 질문 · 한소라님
규정 · 양식처럼 답의 근거가 되는 문서를 올려 두면 인수자 질문에도 쓰여요.
확인할 것 탭에서 넘어온 질문에 답해 보세요.
다음 퇴사나 휴직이 잡혀 있다면, 그 한 건으로 시작해요.
카톡 대화방 내보내기, 메일, 문서를 고르면 AI가 거래처별 현황 · 다음 할 일 · 담당자를 정리해요. 문장마다 근거가 붙어서, 고칠 것만 고치면 돼요.

AI가 “최종 승인자는 누구예요?”, “급할 때 누구에게 연락해요?”처럼 후임이 막힐 질문을 먼저 물어요. 한 줄 답해 두면 후임이 AI에게 물을 때 가장 먼저 쓰여요.

후임이 막히면 남겨 둔 자료와 답에서 먼저 찾아요. 거기에도 없으면 팀장님께 묻고요. 휴직한 사람에게 바로 가지 않아요.

가장 찾기 어려운 정보로
‘결정 배경’을 꼽았다
인수인계 뒤
재작업을 겪었다
BeeWorks 자체 설문 · 응답 47명 중 인수인계 경험자 44명 기준 · 2026
올린 자료와 초안은 인계를 확정하기 전까지 본인만 볼 수 있어요.
받은편지함 · 드라이브 전체를 가져가지 않아요. 비밀번호는 자료에 있어도 인계서에 옮기지 않고, 개인 사진이나 가족 대화가 섞이지 않았는지 확정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드려요.
카톡은 원본이 아니라, 내가 읽고 확인한 정리본만 넘어가요. 잡담이나 사적인 이야기는 빼고요.
정해 둔 기간이 지나면 올린 자료를 모두 지워요.
Baton+는 지금 무료 파일럿 중이에요. 팀장님께 소개를 보내 주시거나, 직접 신청해 주세요.
다른 입장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