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께

퇴사 처리는 끝났어요.
그 사람의 일도 넘어갔을까요?

인수인계는 보통 “했다”는 말로 끝나요. Baton+는 떠나는 사람의 자료와 인계서를 맞춰 보고, 빠진 일을 몇 건 찾았고 몇 건 확인했는지 숫자로 보여 드려요.

파일럿 무료 · 구독 없이 인계 1건 단위 · 기간이 끝나면 자료 삭제

예시 · 정민재 → 한소라
업무 인계서
인계서에 있음 13 빠짐 4
인계서에 적힌 일
  • 라온코스메틱 10월 프로모션 세팅
  • 하루베이커리 가을 캠페인 시안 마무리
  • 그린텀블러 분기 리포트 발송
  • 외 10건
인계서에 없는 일 4건을 찾았어요
인계서에 없는 일
  • 라온코스메틱 네이버 검색광고 계정 넘기기 확인 필요
    카톡 9/2 계정 이관 방법이 인계서에 없음
  • 하루베이커리 시안 폰트 라이선스 확인 확인 필요
    카톡 9/26 “확인해볼게요” 뒤로 대화가 끊김
  • 외주 디자이너 김하늘님 월 정산 확인 필요
    카톡 7/31 · 8/29 매달 말 반복되는데 정기 업무에 없음
  • 그린텀블러 연간 재계약 논의 확인 필요
    메일 8/28 진행 중인 논의가 인계서에 없음

예시 데이터로 만든 화면이에요

퇴사자 한 명이 나가고 나면

만화: 대표가 서류에 서명하며 고개를 갸웃한다

“인수인계 했다니까… 된 거겠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인계서가 몇 장인지는 알아도, 무엇이 빠졌는지는 떠난 사람만 알아요.

만화: 전화를 받던 직원이 놀란 얼굴로 대표를 돌아본다

“거래처에서 전화 왔어요. 전 담당자가 약속한 게 있대요.”

빠진 일은 떠난 뒤에 드러나요. 그때는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만화: 대표가 문가에서, 서류 더미 사이에서 헤매는 새 직원을 걱정스럽게 바라본다

“새로 온 사람, 아직도 헤매고 있어요.”

인수자가 혼자 일하기까지 1주 이상 걸렸다는 응답이 63.7%였어요. 그동안 그 자리의 일은 멈춰 있어요.

인계서는 가장 덜 꼼꼼할 때 쓰여요

미국 특허청 심사관 4,104명을 분석한 연구에서, 퇴사 전 6개월 동안 허가한 신청서가 100건 중 52건에서 80건으로 늘었어요. 참고 자료를 찾아 기록하는 양은 5분의 1로 줄었고요.

인계서도 바로 이때 몰아서 써요.

신청서 100건 중 허가한 건수

평소 52건

퇴사 전 6개월 80건

평소 100건 중 52건을 허가하다가 퇴사 전 6개월에는 80건을 허가했어요.

참고 자료를 찾아 기록한 양

평소 퇴사 전 6개월5분의 1

Ko & Trevor, Impending-Exit Period and Employee Performance, Journal of Management, 2026 · 미국 특허청 심사관 4,104명(2001~2018년 퇴사) · 퇴사 전 6개월을 같은 사람의 평소와 비교 · 허가 비율 +53.9%(0.52→0.80), 심사관이 찾아 넣은 참고 자료 −79.8%, 그 기간에 허가된 특허의 피인용 −13.1%

직접 눌러 보세요

정민재 님이 육아휴직 전에 한소라 님에게 일을 넘기는 예시예요. 넘기는 사람 · 받는 사람 · 팀장 화면을 탭으로 오가며 1분이면 끝까지 볼 수 있어요.

Baton+정민재 → 한소라 · 육아휴직
세 사람 화면을 눌러 오가 보세요
  1. 자료
  2. 인계서
  3. 빠진 것
  4. 넘길 사람
  5. 넘긴 뒤

넘길 자료를 골라 올려요

필요한 것만 골라서 올리면 돼요. 받은편지함이나 드라이브 전체를 가져오지 않아요.

올린 자료 0개

  • 아직 없어요

예시 자료를 올려 보세요.

대표님이 확인하게 되는 것

“했다”가 아니라,
얼마나 넘어갔는지.

빠진 일

빠진 일을 숫자로 봐요

떠나는 사람의 자료와 인계서를 맞춰 보고 빠진 업무를 찾아요. “빠진 업무 4건 중 4건 확인”처럼 몇 건을 찾았고 몇 건을 확인했는지 나오고, 빠진 일은 떠나기 전에 확인을 받아요.

빠진 일과 빠진 맥락 화면: 빠진 업무 4건, 관여한 업무 17건 중 인계서에는 13건
자료 보존

떠난 사람이 자료를 지울 수 없어요

인계를 확정하면 자료 관리는 팀장에게 넘어가고, 그 뒤로 인계자는 자료를 지울 수 없어요. 올린 원본은 암호화해서 보관해요.

누구에게 넘길지 고르는 화면: 주 인수자와 팀장, 보관 기간과 AI 질문 기간
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봤는지 남아요

인계서 열람, AI 질문, 파일 내려받기, 초대와 취소까지 접근 기록이 남아요. 질문 내용은 기록하지 않고, 했다는 사실만 남겨요.

팀장 화면: 빠진 업무·맥락 진행률, AI가 답 못 한 질문 수, 남은 기간, 접근 기록

다른 회사도 같았어요

90.9%

인수인계 뒤
재작업을 겪었다

86.4%

전임자가 없어
업무 차질을 겪었다

63.7%

혼자 일하기까지
1주 이상 걸렸다

BeeWorks 자체 설문 · 응답 47명 중 인수인계 경험자 44명 기준 · 2026

믿고 맡길 수 있게

회사 자료를 다루는 방식

인계마다 따로 잠긴 공간

인계 한 건이 독립된 공간이에요. 다른 인계에 참여한 사람은 검색 · AI 답변 · 파일 어디서도 볼 수 없어요.

근거 없는 내용은 쓰지 않아요

AI가 쓴 항목마다 근거 자료가 붙어요. 근거가 없는 항목은 버리고, 원문에 없는 인용은 빼요.

기간이 끝나면 파기

보관 기간이 지나면 내용을 지워요. 확정하지 않고 30일 방치된 초안도 지워요.

매달 내는 구독이 아니에요

퇴사 · 휴직이 생길 때 인계 한 건 단위로 써요.

다음 퇴사자가 나오기 전에
한 번 써 보세요.

파일럿은 무료예요. 예정된 인계 한 건으로 시작하고, 인계가 얼마나 됐는지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빠진 일을 숫자로 인계마다 잠긴 공간

같은 인계도 입장마다 걱정이 달라요

다른 입장에서도 보세요.